아 진짜…이제 2순위에도 컷오프 그림자가…

  • #502175
    2순위 75.***.66.197 3270
    남편인 제 이름으로 2008년 1월 3순위 우선순위를 가지고 기다리다가

    도저히 안돼서 와이프를 주신청자로 하여 이제 2순위 시작하여

    LC 접수하고 기다리고 잇는 중에

    이런 소식을 접하고 망연자실하게 되네요.

    아이가 내년 봄에 21세가 되는지라

    긴 기다림을 뒤로하고 2순위로 갈아탄건데..

    새로 변호사 비용과 광고비용..다 들여서 시작한건데..

    어찌 이런일이..

    참..심란한 하루입니다요…

     
    • eb2 74.***.38.194

      요즘 2순위 수요가 많이 늘었다고합니다.
      1순위에서 넘어오는 것도 없고요.
      cut-off 가 늦게, 조금 생기길 바랄수 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