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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2 (SH)로 1년반이 넘었네요.
정말, 영주권은 케이스 바이 케이스 인듯 합니다.같은 제목으로 찾아 보시면, 예전 글들이 있을텐데요. 지금이야, 계속 상원의원 오피스에 컨택을 하고 있구요. 컨택이 아니라, 가끔 전화해서, immigration 담당자랑 update 상황을 주고 받는 정도죠.일단, 상원의원 컨택이 힘은 있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지는 못하는것 같네요.처음 상원의원에 연락해서, USCIS에 찔렀을때 대답은, 서류가 다 안온 모양이다. 곧 연락 갈꺼다. 두번째 연락 했을때는, 아직 서류가 다 안왔다 혹시 연락이 안가면, 한달안에 연락을 다시 달라. 세번째 연락을 했을때는, review 중이다. 상원의원 에서 immigration 담당자는, 곧 연락을 받을꺼다라고 까지 했었는데, additional documentation을 요구하는 서류가 오더군요.웃기게도, 가족관계 증명이랑, employee contract letter의 원본을 요구하더라구요. 분명히, 예전에 copy를 보내라고 했었는데. 어쨌거나, 원본이랑 공증한 번역본을 다 보냈고, UPS로 shipping 까지 확인 했음. 근데, 이거 받았다 안받았다 이야기도 없고… 해서, 다시 상원의원 office 에 연락 했는데… 연락이 없더라구요. (보통, 상원의쪽에 연락을 하면, USCIS의 대답을 상원의원쪽에서 저한테 포워드 해주는 형식이었습니다). 다시 상원의원에 연락 했더니, 자기네도 USCIS측으로 부터 연락을 받지 못했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조금만 더 기다리면 연락이 올것 같다나? (그게 말이 되?)어쨌거나, 뭐 기다리는것 말고는 별 도리가 없을것 같긴 하네요.이런경우, NIW로 다시 시작하면 어떻게 되는 거죠? 그게 오히려 더 빠를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