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10월 초 레귤러로 했다가 신청했다가 금년 5월 초가 되어서야 겨우 140이 통과되었습니다. 3월 중순에 rfe에 걸려 더 늦어졌습니다. 돌아보면 프리미엄을 하지 않은 것을 많이 후회했습니다. 저의 경우는 당시 몇 일간 프리미엄 신청이 되지 않아 자의가 아닌 타의로 하지 못했는 데, 님의 경우 할 수 있다면 반드시 하시기를 권합니다. 이제 485승인을 기다리는 데, 140이 통과되는 것이 늦다보니 더욱 마음이 조급해 집니다. 꼭 프리미엄 하세요. 정신 건강에도 일단 하나가 빨리 통과되었다는 사실이 큰 위안이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