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업: 숙련 및 비숙련 06년 6월 8일(5주)가족: 3주~7주 진전으로 속도 빨라져6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 3순위 숙련공과 비숙련공이 모두 5주씩 진전됐고 가족이민에서도3주~7주씩 개선돼 전달보다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다.◆취업 3순위 3주 진전=6월 영주권 문호에선 취업이민과 가족이민이 동시에 전달보다 빠른 속도로 진전됐다.미 국무부가 9일 발표한 6월 비자블러틴에서 취업이민 3순위 숙련공과 비숙련공의 컷오프데이트는 똑같이 2006년 6월 8일로 정해져 5주씩 진전됐다.취업 3순위는 지난 2월부터 5월까지는 연속으로 3주 진전을 유지해 왔으나 6월에는 5주 진전으로 빨라진 것이다.취업이민 1순위, 2순위, 그리고 4순위인 종교이민, 5순위 투자이민은 6월에도 전면 오픈됐다.미 국무부는 취업 3순위의 컷오프 데이트가 3~5주씩 진전될 것이라고 예고해 놓고 있어 앞으로도 그 범위안에서 진전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가족이민, 속도 빨라져=가족이민에서도 모든 범주에서 3주 내지 최대 7주 진전돼 전달 보다 속도가 빨라졌다.미시민권자의 21세이상 성년미혼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1순위의 우선수속일자는 2005년 6월 22일로 한달 3주, 즉 7주로 가장 많이 진전됐다.영주권자의 배우자, 미성년 자녀인 2A 순위의 컷 오프 데이트는 2010년 1월 1일로 한달 2주일 더 나아갔다.영주권자의 성년미혼자녀인 2순위B는 2004년 4월15일로 한달 3주일 개선됐다.시민권자 기혼자녀인 3순위도 2002년 4월 1일로 가장 적은 3주 진전됐다.시민권자의 형제자매초청인 4순위는 2001년 1월 8일로 한달 1주 빨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