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치사하고 드럽네요

  • #501916
    greencard 71.***.109.253 3985

    제 고용주 제 영주권 과정에 돈하나 안내고 제가 다 변호사 사고 돈 다내고 했습니다.  필요한 서류도 어찌나 안보내줬는지, 재촉하고 재촉하고 해서야 겨우겨우 보내고…    그런데 이제와서 저와 갈등이 생기니깐 지가 뭐 마치 돈이라도 다 내준양, 앞으로 서류 필요한거 안보내고 hold 하겠다고하더라고요.  다행이도 140 까지 나와서 지금 485 기다리고 있는데, 변호사말로는 고용주에게서 서류 필요한경우는 거의 없을거 같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혹시  REF  걸릴까봐 하루하루가 가시 방석이네요.  영주권 기다리면서 저처럼 치사하고 드러워도 참는 모든 분들에게 신의 축복이 있길 바랍니다.  저도 제발 신이 불쌍히 여기셔서 아무 문제 없이 하루빨리 나왔음 좋겠네요…. 그런데 저같은 경우에 제 고용주에게 추가서류요청할 확률이 얼마나 되는지요?

    • 희망 108.***.61.154

      저는 더 더러운경우도 당했습니다. 결국 다른곳에서 첨부터 다시시작해
      12년째 영주권 못받고 이러고 날짜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러니 힘내세요 항상 나보다 힘든 사람이 있더군요
      그래도 기다리면 좋은날 올거니까 기다려야지요. 그리고 제 경우에는 140신청때부터
      추가서류 한번도 없었습니다.

    • 정말… 203.***.218.1

      맘고생 심하시겠네요.
      무사히 잘 끝내시고 다른 회사로 맘 편하게 움직이시기 바랍니다.

    • 지나가다 173.***.161.220

      일반적으로 485 진행하면서 EMPLOYMENT VERIFICATION LETTER를 RFE로 받습니다. 고용주가 줘야 하는 것입니다.

    • 지나가다 64.***.250.180

      맘이 짠합니다. 저도 중간에 문제 일으킬까봐 성질 죽이고 조용히 1년 살았습니다. 되도록이면 고용주와 갈등을 안 만드는게 좋을 겁니다. 암튼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정말 남의 인생을 두고 그렇게 저울질하면서 힘들게 하는 인간들은 후에 꼭 벌을 받으면 좋겠어요.

    • 영주권? 98.***.205.141

      맞습니다. 정말남의인생을가지고 그렇게 장난치는인간들 천벌받아죽어도 쌉니다. 저도 시카고근교 한ㅎ학원에서 opt 로 무급으로 일했습니다.변호사비용광고비용 다냈지만 고용주와 관계가 어그러지자 단번에 스폰서 파기하고 영주권진행을취소해버리더군요. 그 고용주와의관계가 파괴된것도 저더러 올초에 시고할 학원세금을 내라고 거의렵박을하더군요. Lc 가 오딧이난시점이 2 월말인데 3 월초에 이멜로 3 월8 일아침9 시까지헤금에해당되는 돈을 입금시키지않으면 영주권 스폰서를할수없다구요. 오너가 한국에서 와서 있는 여자였는데 자기는미국인남자친구랑바람이나서 일주일열흘씩 집을비우고 당연히일하러도안나오고 고등학교다니는 아이들만집에둔체로 그런식으로 사는여자에게 애초부터 영주권을 시작한제잘못이겠지만 정말사람이 그렇게 더럽게도 살수있는것에 한동안 식음을전페했었습니다.인간이 인간의탈을썼다고 다인간이 아니더군요..저는 변
      호사비 광고비 그리고 무급으로 일해도영주권을하려면 월급탄것처럼해야한다면서 꼬박 매월세금으로 몇천불씩 7 개월을내고 또다시 자기학원레금안내준다고 일방적으로 변호사 에게 영주권스폰파기한다고해서 한순간에모든게끝나버리고어디에다하소연도못하고 병신처럼살아가고있습니다.저같은사람이다시는안나오기는진림으로바랍니다.

    • 지나가다 174.***.68.252

      제 마음이 다 아프네요. 힘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