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정말 축하드립니다. 미국생활에 늘 행복하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질문이 있습니다…..저는 P/D:10/16/2006입니다. 대란때 140/485 접수를 했으며…10월 문호만 열리기를 기다리면 회사에서 대우도 못받으면서 거의 10년을 일했는데…올해 꼭나온다고 변호사가 사장한테까지 말했는데…올해 3월에 갑자기 사장이 영주권 스폰 안한다는 말과 함께 EB3 485펜딩 중 layoff를 당했습니다. 열심히 새로운 직장을 알아 보고는 있으나….아직도 직장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의 질문은…승인이 나거나 나기전에 이민국에서 확인차 전화를 한다고 하는데….모두에게 확인전화가 오나요? 물론 10월까지 새직장이 안생길꺼라 생각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혹시나해서 여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