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11월에 신청하고 올 3월에 오딧없이 승인 받았습니다만 말씀하신대로 요즘 오딧 확률이 많이 높다고들 하더라고요.
님께서 어떤 분야신지 모르겠지만 제가 들은 얘기(맞다고 얘기 할수는 없으니 그냥 지나가는 얘기로만 참조하세요)로는 IT쪽이 좀 더 확률이 높고 그리고 이과보다는 문과쪽 확률이 높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sponsor만 확실하다면 사실 말씀하신 것처럼 랜덤 오딧이 가장 무섭긴 한데 정확하게 랜덤 오딧이 어느정도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여기 계시는 변호사님들이 rough하나마 정보를 공유해 주시는 것을 기대해 봅니다.
그리고 일단 오딧이 걸리고 나면 디나이까지 갈 확률도 많이 높다고들 하더라고요….
뭐 하지만 너무 걱정마세요.. 아직 닥친 현실도 아닌데 미리 걱정하시면 힘들기만하니까 좋은 생각만 하시고 편하게 생각하세요…
꼭 문제 없이 승인 되실 것을 빌어봅니다.
저도 지나가다 제 경험을 씁니다.
저는 문과쪽이예요. 근데 오딧없이 작년 11월에 넣어서 올 3월에 받았어요. 기다리는 내내 초초하긴 했지만 분명 잘 되실 거예요. 지나고 나니 또 140 485가 있더라구요. 한고비 한고비 잘 넘기시고 저도 여기서 많은 분들의 긍정 바이러스 받아서 140, 485 도 문제없이 잘 지나가리라 믿습니다. 님도 꼭 잘 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