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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E2로 직장생활 중입니다. 경쟁업체에서 좝오퍼와 H1B로 비자 스폰서를 받기로 하였습니다. 대략 7월에 어프루벌을 받는다고 하면 실제 이직까지 3개월이 남습니다. 리로케이션이나 여행 등으로 시간을 보내고 미국내에서 비자을 변경함이 안전할까요? 아니면 한국에서 3개월 놀다가 미국으로 들어오면서 비자를 받고 오는게 안전할까요? 이직 후에 적어도 한번은 한국에 다녀오면서 스템프를 받아두면 나중에 급하게 귀국할 일 있을 때 편할 것 같은데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