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W (TSC, J 비자, 혼자준비) 승인 공유

  • #501745
    NIW self 140.***.6.6 3346
    이곳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저와 비슷한 계획이신 분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0년 11월: J 비자 최대 DS2019 연장 (2012년 5월 30일 만료)

    2011년 2월: J 비자 웨이버 (약 2개월 소요)

     

    2011년 7월 26일: I-140 접수(TSC)

    * 한국 학/석/박사, 미국 국가 연구소 5년차 연구원, 국제 논문 9편(주저자 7, 공동 2), 학술발표 30여건, cover letter 10 장 정도 분량, 추천서 6부(한국 교수 1, 미국 연구소 header 급 연구원 3, 저널 에디터 independent 1, 미국 관련분야 교수 independent 1) 등등 준비, 서로 다른 문체의 추천서 draft 6통 작성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2011년 11월: RFE (한국 대학에서 발급된 학위증 원본 이외의 학위 증빙 자료 제출 요구, 미국 학위 공증 서비스 회사를 통해 detailed evaluation report 발급받아 제출)

     

    2011년 12월: RFE (ETA-750B 또는 ETA-9089 part J,K,L 작성 요청, 이곳에서 NIW 는 ETA 작성이 필요없다 하여 제출 안 했으나, 결국 작성해서 다시 보냄)

     

    2012년 1월 19일: I-140 승인

     

    2012년 2월 9일: I-485,765,131 TSC 제출 (J 비자 만기 3~4개월 남기고 제출, 안전하게 H1b 로 비자 변경 후 제출하려 했으나, 와이프가 J2 워크퍼밋으로 일하고 있는 중이라, EAD 가 3개월 안에 나오길 희망하며 약간의 모험을 걸고 제출. 참고로 485 팬딩중에도 H1b 비자로의 전환이 가능하다 함)

    2012년 3월 7일: 핑거

    2012년 3월 16일: 콤보카드 수령

    2012년 4월 27일: 485 Card production status 확인

     

    * 어제까지 USCIS 사이트에서 case number 를 찾을 수 없다고 하더니 오늘 갑자기 card production status 로 바꿨네요.. 30일 안에 카드 수령 예정이랍니다. 

     

    혼자 준비하는 과정.. 맘 고생이 좀 심한건 사실이지만, 할만은 합니다. 모두들 수고하세요~!!
    • 미시간 108.***.61.17

      우선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저도 같은 길을 걸어가고 있는 중이라 (4월 18일 TSC 접수) 혼자 준비하시느라 얼마나 고생하셨는지 이해가 갑니다.
      저도 NIW self님처럼 좋은 소식 있으리라 믿고 싶네요.
      그런데 한가지 궁금한 것은 제가 아는 친구도 혼자 준비해서 지난 3월에 영주권 받은 케이스인데요 (네브라스카).
      ETA-750B 제출하지도 않았고 또 요청 받은 적도 없다고 하던데
      서비스 센터에 따라 다를 수도 있는건가요?
      혹시 이전에 받으신 분들 경험을 나누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도 서류 작성해 놓고도 그 친구 얘기듣고 접수시에 보내지 않았거든요.
      NIW self님 글을 보고 안보낸게 너무 후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