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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은 모두 1월에 그린카드를 받았는데 저만 안왔어요.
확인해보니 듣도보도 못한 곳으로 배달된걸로 뜨더라구요. 확인도 3개월 다 지나서야 가능했구요…이민국은 우체국 실수라고 하고 우체국은 이민국 실수라고 하고…결국 450불 내고 재발급 하게 됐어요. 아~~정말 욕나와요. ㅠ.ㅠ문제는 여름에 한국 가게됐는데,이제 재발급 신청 들어가면 시간이 걸릴거 같아서요. 얘기를 들어보니 여권에 도장찍으면 1년 유효기간으로 출입국 가능하다고 해서요.질문1. 도장받기 위해서는 i-551이라는걸 작성해야한다던데 신청비가 1000불이 넘더라구요. 제경우엔 그린카드 승인 다 났고, 카드배달사고로 못받은 케이스인데 이 돈을 내야하나요?질문2. 도장은 어디에서 받나요?질문3. 여권이라는게 한국에서 발급받은 여권인가요? 아님 미국에서 발급받아야하나요?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