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H4 홀로스탬핑

  • #501529
    어이구 66.***.182.1 3092
    도움이 되고자 후기 남깁니다.
    배우자는 현재 미국 체류 중이며
    디펜던트인 저만 대사관 인터뷰 했습니다.
    최초 미국 입국 후 현재까지 상황..
    2007년 F2 비자 발급
    2007년 H4 COS
    2010년 F2 (당시 F2 비자 살아 있어서 , 인접국 다녀오면서 F2로 재입국 , 새로운 I-20 )
    2011년 H4 COS
    2012년 4월12일 H4 스탬핑

    두분의 자료를 바탕으로 필요 서류 정리 해 갔습니다.

    1층에서 얼토당토 않게 H1주신청자의 비자를 요구 하더군요.
    그러다가 옆 근무자에게 다시 물어 보더니 없어도 된다고.. 
    아마 일 시작한지 얼마 안되신분(?)…ㅎㅎㅎ

    미국에서 학생 , 취업 , 학생 ,취업의 과정을 거치면서 지내온 터라…
    나름 인터뷰 준비 서류 준비 철저히 했었는데..

    2층 영사와 인터뷰시에 딱 두가지 물었습니다.
    남편이 미국에서 일하나요 –> 네
    미국에 처음가세요    


    > 아니오 
    끝이 었습니다.

    2008년에 3순위 영주권 신청들어가거 현재 140 승인되었고,
    485문호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

    DS-160작성시 해당란에 Yes 표기했고 , Explain란에는 페티셔너 정보만 넣었습니다.

    이에 대한 질문은 없었구요.

    조금이라도 도움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