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 거부 후 비자

  • #501411
    Jay Lee 72.***.38.106 2455

    동생이 지난 2006년에 미국 비자 신청 후 거절 되었습니다. 당시는 무비자가 아니었고 동생이 직장을 그만둔 여성 미혼이어서 그럴 수 있다고 이해를 했구요. 그러다 무비자 시대가 왔습니다. 동생은 거절 기록이 있어서 비자를 받아야 한다더군요. 그래서 인터뷰 신청을 해 두고 혹시나해서 무비자 신청서 작성을 했더니 서류 작성에 문제가 없었고 여행사 직원이 인터뷰는 나가지 않으면 자동으로 취소가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입국을 시도했는데 취소하지 않은것에 비자 거부 기록으로 나왔습니다. 동생은 당연히 한번 거절 당한적이 있다고 솔직히 대답했는데 이민관직원은 2번인데 한번으로 속인다고 판단했고 공항에서 한국으로 바로 돌려보내졌습니다.
    2년이 지난 후 비자신청을 했더니 과거의 기록이 단순한 거절이 아니라 강제추방에 해당한다며 비자 거절을 했습니다.
    이런 경우 차후 비자 신청을 했을때 가능성이 있는지 강제 추방에 해당된다면 몇년 정도 지나야 재신청이 가능한지 알 수 있을까요?
    동생은 미국에 오래 있을 생각도 없고 단지 방문 여행이 목적이고 자기 비지니스로 세금도 성실히 잘 내고 비지니스 한지도 꽤 오래 됩니다.
    재입국 혹은 비자 받을 확률은 있는지요?
    근거 있는 답 해 주실 분들 부탁드리겠습니다.

    • 이민기 75.***.104.227

      일이 무척 꼬인 상태로 보입니다. 지금 상태에서 비자신청을 계속하면 계속 거부만 되고 비자신청후거부에 대한 기록만 쌓이게 됩니다. 영사에게 Waiver를 접수해서 상황을 자세히 설명해야 합니다. 원글님이 말씀하신 사실관계에 따르면 waiver를 받을 수 있을 것 입니다.

      이민기 변호사
      http://www.lawmle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