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진행하면서 제일 답답한것은
궁금한것 있을때, 변호사와 연락이 되지 않는것입니다.
따라서, 변호사와 바로바로 통화, 이메일등의 접촉이 쉬운분과 하시길바랍니다.
LA에 유명한 변호사들 몇은 계약후 돈을 받고서는, 연락이 거의 되지 않는 분들이 있죠.
일이 생겨서 문의를 하려고 해도 연락이 되지 않을때….답답함..경험해 보면 압니다.
또, 그런분들은 대부분 사무장이 일을 하고, 변호사는 사인만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군요.
질의응답도 사무장이나 사무실보조하시는 분들이 하는 경우가 많죠.
잘알아서 하시겠지만, 여기 광고나오는 변호사 사무실도 괜찮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