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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B2로 영주권을 진행중입니다. One of 미국 최대 SW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PD는 09/2011이며 오딧 통보를 12/2011에 그리고 다시 Supervised Recruitment 통보를 이번 달 초 (03/2012)에 받았습니다.현재 회사를 옮겨야 하느냐.. 그냥 기다려야 하는냐의 기로에 있습니다.
순전히 비자 문제로 회사를 옮기고 싶은것은 아닙니다. 잡을 옮기고 싶은 마음도 있었는데, 오딧이 같이 걸리니까 회사 옮기고 다시 시작하는거랑 차이가 없겠다고 느껴져서요..와이프 잡 문제로 영주권이 빨리 나와줘야 하는 상황인데 Supervised Recruitment가 얼마나 걸릴지를 전혀 알수가 없어서 막막합니다. SR는 Likely denied 된다고 들은것 같아서 더 겁이 나네요.
최적의 케이스는 SR이 6개월에 끝나고 나머지 6~8개월 안에 영주권을 받는 것인데, 생각하는데로 안된다는거 이번에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이 좋은 선택일까요? 오딧 중에 회사를 옮기는 것은 저에게 어떤 영향이 있나요?
혹시 경험있으신 분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