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 Brown is working in a bipartisan way to add the Irish E3 program
to larger, House-passed visa legislation that benefits several other
countries.”
오늘자 Irish central기사 입니다. 그래즐리와 협상이 진행 중이네요. 기사에선 브라운 상원 의원의 의도는 3012에 E3 비자를 첨가 하는 것이라 이야기 합니다.
만약 그래즐리가 H1B수정안을 포기 한다면 약간 수정된 E3법안과 원안 HR 3012가 표결에 부쳐질수도 있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법안이 모습을 드러 내야 알수 있겠지만 4월상원 휴회 이전에 결정이 나는게 아닌지 불안 하네요.
4월 첫째주,두째주 휴정인걸로 알고 있는데 무사히 이번달 지나가길 바랄뿐입니다.
J&J님 개인적인 생각에 동감하고 있었는데 얘기가 다른 방향으로 진행되는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4월 이후에 대선 공략으로 이슈가 될거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성 패트릭스 데이 때문에 이슈가 된것 같군요.
잊을만 하면 한번씩 기사화되고 잠못자게 하는군요.
영주권이 뭐길래 미국생활 10년 넘도록 해결이 안되고 이 고생을 하는지 정말 징글징글 하네요.
As of today, the Senate is debating the JOBS Act that the House passed. Projections are that it will be put to a vote tomorrow and it is likely to pass—> 이 부분이요…기사에서는 내일정도에 이 빌이 패스될꺼라고 예상했는데요….(지금은 이 job act빌에 3012가 포함되어 있지 않잖아요…마지막에 3012를 끼워 넣을 수 있겠지만 너무 늦은 감이 있는데요..) 만약에 이 법안이 며칠내에 패스된다면 오바마행정부에서 3012포함 선거용의 또 다른 법안을 제시할 가능성이 있나요?
그리고 제 의견으로는 3012+E3비자가 상원에서 통과되어 하원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공화당하원의원들이 첨부된 E3를 쉽게 통과시키지 못할 꺼 같은데요…(NUMBERUSA가 E3를 반대하고 있고 공화당의원들이 이들의 의견을 무시할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그나저나 E3법안을 위해서 아일랜드에서 또 온다니…엄청나게 밀어 붙이는군요…
현재 상황으로 Irish가 3012를 볼모로 잡고 있는 형국 입니다.
그렇다면 Job빌에 3012가 붙어가길 바라지 않을겁니다.
뉴스로 봐서 그래즐리가 원하는건
1. 호주 E3랑 같은 자격 요건.(high tech visa)
2. 호주 E3에 배당된 비자를 나누어 가질것.(비자가 늘지 않으므로 NumberUSA를 설득 할수 있겠죠)
3. Sunset 조항 넣을것(현재 Irish E3 법안은 2년씩 영원히 갱신 되는 비자입니다.)
이 조항이 받아 들여지면 Up or Down vote(커미티에서 빠저나와 floor로 가도록) 를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아울러 독립 빌이 되더라도 하원 통과 가능성이 좀 높아 지겠죠.
관건은
1. 3012를 포함해서 풀어준다는 이야기 인지, 아니면 브라운 빌만 얘기 하는지.
2. Irish 가 위 수정안을 받아들일지.
3. 3012 없는 법안을 슈머와 민주당이 받아 들일지.
만약 협상이 실패하면다음 시나리오가 있겠죠.
1. Grassley Hold 지속.
2. 똘만이 브라운과 민주당 합작 cloture. 이후 하원으로.
협상이 성공할경우 3012포함 선거용의 또 다른 법안이 나올 가능성은.
Harry Reid가 위 법안의 패스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자신이 Nevada의 한 신문에서 이야기 한대로 Dream Act가 없는 이민 법안은 논의하지 않겠다면 선거 즈음 더 큰 이민법이 되어 나올 가능성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희박하다고 봅니다.
j&J아빠님…정리하셔서 자세한 설명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는 혹시라도 그래즐리가 브라운이 제시한 E3빌만 재조정해서 브라운빌만 통과시키고 자신의 H-1수정안을 HR3012에 붙이려는 꼼수를 쓰는거는 아닌지 생각해봤습니다…브라운이 같은 공화당의원이니 도와줄겸해서요….(내셔널 저널지에 나온 내용에 그래즐리가 슈머만 물러난다면 3012의 홀드를 풀겠다는 말을 왜 했을까 생각해보니…ㅎㅎㅎ) 그런데 브라운이 3012와 같이 간다는 말을 한거보니 아닌거 같고…왜 이리 헷갈리게 하는지 이 사람은…^^
저의 피디는 2006년 8월인데…아주 민감한 시기에 걸려있다보니 이 3012에 신경이 많이 가네요.. 제발 그냥 사장되었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