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서류의 주인공(?)은 본인입니다.
배우자는 본인에 소속된 부수적인 것이이구요.
결론적으로 본인이 승인이 나야 배우자가 승인이 나는것이지요.
님의 승인은 배우자만 승인이 난것이 아니고 본인이 승인이 남으로 인해서
배우자가 승인이 났다는 이야기가 되죠.
물론 걱정할문제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런경우 모든서류를 준비하시고
승인서류(인터넷 프린트),리싯등을 본인과 배우자것을 준비하시고 인포패스를
해보심이 정확할것입니다. 물론 가봐도 정확한 답은 나오질 않겠지만(기다리라고 할겁니다)
그래도 인포패스로 확인하면 변화가 생길 확률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