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2(취업2순위이민) 를 한국에서 진행할려고 합니다.

  • #500932
    취업2순위 125.***.173.133 2476
    그래서 알아봤더니

     ,,

    한 유명한 이주공사에서 6만5천불을 요구합니다.

     

    이게 소위말하는 영주권 장사라는 건가요?? 

     

    아니면 원래 한국에서 영주권 따고 가기가 이렇게 비싼건가요??

     

    혹시 경험해 보셨거나 이런 얘기 들어보신분 답변 부탁드려요~~~
    • 검색 65.***.51.126

      짐작하시는 것이 맞을겁니다. 이 게시판에서 ‘이주공사’라고 검색해 보시길 권합니다.

      취업기반영주권 이라는 것이,
      회사가 사람을 구하는데, 내국인(미국)중에 아무리 찾아봐도, 이만한 사람이 없어서
      이사람을 고용하고자하니 허가해 주세요~ 하고 청원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고용주가 적절한 급여를 줄 능력이 있는지, 영주권 받을 사람이 그만한 능력이 있는지를
      나름의 규정에 의해 심사한후에 영주권을 줍니다.

      진짜로 일할 사람을 위해서 주는 겁니다.

      그런데? 일하실 회사는 어떤 회사인지는 알고 계신건지? 전화인터뷰라도 하셨는지요?
      그냥 이주공사가 알아서 적당한 회사 찾아서 이력서 준다고 하는 것인가요?

      이주공사에 일을 맡긴후, 광고비, 변호사비, 이민국 접수비 다 지불했는데,
      영주권 심사가 기각된다면? 이주공사는 비용써서 진행했지만, 기각된것을 물어줄리가 없지요.
      그 점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 저도.. 98.***.205.141

      저도 뉴욕에있는변호사로부터 비슷한얘길들었습니다. 2 순위로할수있다면서 일단캐쉬로4만불을 내고시작하랍니다. 안되면돌려준다고.. 요즘 노동승인까지절차를보면 적어도 6 개월은걸립니다.그런데그것도오딧이안났을경우에그런거고 오딧이나면 기간은 누구도 장담할수없는거고 될지말지도 모를일에 눈먼돈4 만불을 일단 내고시작하라?? 도둑놈심보도 그조다는나을것입니다. 영주권장사가아니라 이쯤되면 사기죠.

    • 취업2순위 125.***.173.133

      그냥 지나치지 않고 달아주신 소중한 답변들 감사합니다~^^

    • 워너원 72.***.6.76

      이주공사가 스폰서를 직접 찾는게 아니라, 이주공사가 마국의 직업소개소와 변호사에게 의뢰해서 스폰서를 찾는 거임.
      그러기 때문에 수속비가 만만치 않음.
      참고로, 이민국은 미국내 신분변경한 자들을 엄청 싫어함. 특히 관광객.
      이유는 처음의 입국목적은 거짓이었음을 증명하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