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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직 영주권은 신청은 안했고이제 시작 하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회사측에서 영주권을 써포터해준다고 해서 고민중입니다.과연 6년이란 시간과 만여불의 돈을 써가면 영주권을 가져야 하나 하는이상한 고민입니다. 뭐 몇몇 분들은 행복한 고민한다며 뭐라하실수도 있지만,아직 한국을 가야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고민하는 저로써는 정말 고민이 많이 되네요.제가 들어간다면 3순위로 들어가야 합니다. 일하는 직책이 ACCOUNTANT이구요.회사는 한국계 대기업입니다.지금까지 다른 회사까지 합해 경력(둘다 회계입니다.)은 2년 좀 넘었습니다.제가 질문 드릴것은1. 경력이 약 5년 정도 넘으면 2순위로 넘어갈수도 있다고 하는데, 영주권이 3순위로 이미들어간 이후에 경력이 5년을 넘어서 중간에 2순위로 변경이 가능한건지? 그리고 5년이 맞는건지? 궁금하구요.2. 어떠한분들은 회사 싸이즈가 크면 영주권 PROCESSING이 조금 빨라서 아무리 3순위라도 6년까지는 안걸린다 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말이 사실인지요?3. 그리고 지금 AICPA를 준비중인데, 만약에 AICPA를 딴다면 그것이 영주권 PROCESSING 을 3순위로 하고 있는중에도 빠르게 하는 도움이 될런지요?많은 선배님들의 도움을 청합니다.나이가 많은건 아니지만 한국에 들어가기 어중간한 30대 중반이 되어가니,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영주권 신청하자니 나중에 그냥 들어가게 된다면, 돈이 너무 아까울거 같고, 아니면 미국에 계속남게 된다면 지금 신청안한게 너무 후회될거 같구요.영주권 신청 선배님들과 전문가분들의 많은 조언 부탁 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모든분들이 영주권 쉽게 따게될 그날이 오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