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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아직 저는 영주권 받으려면 한참 남은 신청자입니다.이곳을 통해 많은 정보도 얻고 하는데… 최근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저는 지금 학생비자로 약 6년간 머무르고 있는데… 이민 신청한지는 2년 쯤 지났습니다. (현재 I-140 답변 기다리는 중)아래 글들 중 학생비자 기간을 증명하는 서류에 “한국에서 송금한 기록”이라는 말이 있던데… 저는 처음 미국 올때 한번 송금받고 그 이후로는 opt 기간중 모은 돈, 또 친척분과 살면서 거주비는 안 내고… 그 외 아는 분 일 도와드리면서 캐쉬로 받아 학비나 생활비를 충당하고 있어 송금의 기록이 없습니다.또한 한국 다녀오면서도 가져오고, 가족분이 오시면서 주시기도 하시고… 그래서 송금 받은 기록이 없는데 이런경우 지금이라도 송금을 받아 기록을 남겨야 하나요?만약 그렇다면 지금이라도 미리미리 준비해 놓으려구요.그리고, 만약 미국에 계신 친척분이 학비나 그런부분 support 했다하면 어떻게 되나요? I-20 받을 때(미국에서)또 재정 보증 서 주시긴 하셨었거든요. 미국 내에 계신분이 그냥 현금 주신건 안되나요?궁금해 여쭤봅니다. 알려주세요~ 답변 주시는 분들께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