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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족도 5월말에 한국에 나갔다오려고 하는데요..밑에 글을 읽어보니 관광비자인경우엔 문제가 발생할 확률이 많다는거 같아서요..저희는 첨에 관광비자로 들어와서 e2비자로 바꿨구요.남편은 제작년 10월에 h1비자를 받았구요.일단 h1비자 받고 저희도 h4비자로 변경은 했지만작년 12월까지 한번 연장하고 비지니스는 했습니다..일단 서류상으론 불법체류기간은 없었답니다.아이들 친구집에 이곳방학에 맞춰 놀러왔다가아이들이 여기서 공부하고 싶다고하기도 해서 그냥 여기서 비자를 바꾼거거든요..전에 변호사 말로는 서류상으로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다고는 했는데여기서 글을 읽어보니 걱정이 되네요..늦둥이가 여기서 태어나서 한국에 가족들이 너무 보고싶어해서 나갔다오려고요..혹시 저희 가족처럼 신분변경하신분들중에는 스템핑받아오신분은 없다는 건가요??벌써 비행기표도 사놨는데..ㅜㅜ제 주위의 분들중에는 받아서 오신분도 있어서 걱정안했는데.ㅠㅠ그럼 어떤 영사를 만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말씀인가요?아님 저같은 경우는 거의 리젝이 된다는 말씀인가요?만약 리젝되면 들어올 방법은 없는건가요?답변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