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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F1-OPT 중에 있습니다.
OPT는 올 8월까지 유효합니다. 그 이후에는 J비자로 변경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OPT 연장은 안 됨.)지금부터 대략 5-6개월 남은 시점이라서 속히 결정을 하려 합니다.당분간은 미국에 계속 있을 예정이라서 J비자로 변경해도 밖에 나가서 비자 스탬프를 받을 계획은 당장 없고, 그냥 신분 변경만 신청해서 결국 DS-2019를 받는 것이 진행 가능해 보이는 단기 일정입니다.그런데, 원래는 금년 중에는 NIW로 영주권 신청을 계획하고 있었기에J비자로 바꾼다는 게 계속 갈등이 생깁니다.지금 J비자를 신청하기에는 시간적으로 충분하기에 좀 더 있다가 하려고 했는데,아예 영주권을 진행하는 것은 어떨까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그렇게 보니 시간이 모자라 보이기도 합니다.제 질문은,영주권 신청을 지금 속히 진행하는 것으로 가정하고, OPT 만료 되기 전 (8월까지)에 영주권 심사 결과가 안 나올 수 있으니까 영주권 서류 준비하고 곧이어 4월쯤에 J 비자로의 변경도 진행하고 그럴 수 있는가 하는 질문입니다.아는 바가 없어서 두서 없는 질문이 되었네요.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