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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 졸업후 H1b로 일한지 5년이 다되어가서 이번에 그린카드신청할려고 합니다. 다니는 사무실이 작아서 몇가지 걱정이 됩니다.첫째, 스폰서가 될 회사의 자격요건둘째, 혹 서폰서를 함으로서 사무실에 손해가 있는지? 예를 들어 세금관계같은것이 좀더 터프해진다던가 이런문제같은것이 있는지.작은 회사지만 세금은 꼬박꼬박 잘 내는것 같긴하지만 혹시나 해서 물어봅니다. 아울러 H1b 6년을 다 쓰고 나면 다시 연장을 할수 잇는지도 궁금합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