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자와 일반여권

  • #500458
    이진형 71.***.139.154 3488
    현재 영주권자인데 일반여권 기한이 8년 정도 남아 있습니다.

    영주권자는 거주여권으로 재발급해야 한다는데

    이번 한국 나갈 때 그냥 일반여권 사용해도 한국 공항에서 문자가 없을까요?

     

    게시판 검색 결과, 괜찮다고 하는데 실제 경험해 보신분 계신가요?

    조언구합니다, 감사합니다.
    • JH 198.***.159.18

      이번 1월 12일 입국, 1월 26일 출국했습니다.
      공항 출,입국 심사대에서 아무 일 없었습니다.

      • 잉거 98.***.196.119

        그런데 JH님 질문있는데요, 일반 여권으로 한국 공항에서 체크인을 하면 항공사 카운터나 출국 심사대에서 제가 영주권자라는 것을 알게 되나요? 당분간 여러 가지 사정 때문에 주민등록이 말소되면 안 되는데 어떻게 영주권자라는 것을 안 알리고 한국에 방문할 방법이 없는지 걱정입니다.

        • JH 198.***.159.18

          항공사 카운터에는 영주권을 주셔야만 미국행 비행기 티켓이 발부가 됩니다.
          출입국 심사대에는 여권과 티켓을 주시면 출국 도장을 찍어줍니다.

          따라서, 항공사에는 영주권자라는 것을 밝히지 않고는 티켓을 받을 수 없습니다.
          (유효하지는 않지만 기간이 남은 비자가 있으면 한 번 항공사 직원한테 물어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출입국 심사대 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는지 아니면 모르는지..특별히 영주권을 보여달라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저도 아직 주민등록이 살아 있습니다.
          주민등록은 거주여권 등을 받고 별도로 말소 신청을 해야 말소가 되지 않을까요?

          • 잉거 98.***.196.119

            감사합니다.

    • 저도 125.***.26.187

      저도 일반 여권으로 다녀요. 영주권 받고 한 5번 한국 갔는데 전혀 문제 없었어요. 한국에서 미국 올때 공항에서 티켕팅 할때만항공사 직원이 비자 보여 달라하는데 영주권 보여 주심 됩니다. 일반여권하고 같이.

      • 지나다가 137.***.241.6

        출국 심사할때도 마찬가지인가요? 항공사 직원이야 그냥 대충 보겠지만 출국 심사대에 앉아 있는 직원들은 (출입국 관리소 직원인가요?) 그렇지 않을 것 같아서요.

    • 183.***.45.235

      이상없오요
      저도 한국에 2년동 안 살고있어요
      아무 문제 없어요

    • 왕일 175.***.50.203

      출입국관리소 직원들 마주치기 싫으시면 자동출입국심사제도를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