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king your advice

  • #500320
    Student 168.***.194.60 2626
    Hi, I’m Korean international student going for the Green-card. My English is still rubish….I am asking your understanding and generosity first. ( I’m sorry I cannot spend enough time to check the spelings and grammers)

     

    I’ve been in America for 3 years and going for nursing field. I’m planning to get a BSN degree for a job. I finished all of my prerequites to apply for nursing program.

    For the nursing program, it will take 7 quaters to finish, and, additionally, it will take 1~2 years to earn BSN degree after transfering to local university.

     

    Recently, I heard that nursing field is getting seriously competitive, so it may become extremly hard to find a sponsor for coming several years. It may be longer,I guess…

     

    I cannot share more about my status here, but at least someone may have some advice or tips for me in this situation..

     

    My question is..

     

    Is Nursing field still a good way to apply for Green card?

    I heard about MT(Medical Technologist, or people call M-Tech). Do you have any recommandiation for any jobs which will eventually bring me the Green-card?

     

    I will really appreciate your comments, even few words count on me.

     

    Thanks.
    • qwe 174.***.103.177

      Is Nursing field still a good way to apply for Green card?
      Not really, 10 years ago yes, not now. It would be hard.

      I heard about MT(Medical Technologist, or people call M-Tech). Do you have any recommandiation for any jobs which will eventually bring me the Green-card?

      If you were an lab tech, that might give you an H-1B and eventually allow green card ( if you find a sponsor)
      http://lmgtfy.com/?q=Medical+Technologist+green+card

    • RN 76.***.129.77

      예전처럼 취업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영주권 스폰은 BSN 이 있으시면 가능은 하지만 schedule A가 없어진 현재 그것 또한 쉽지 않습니다. 현재 retire한 간호사들도 어려운 경기 탓에 다들 field로 돌아오고 있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분명 세대 교차가 이뤄지는 때는 옵니다. 용기 가지시고 일단 RN license는 분명 딸 가치가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많은 병원이 ADN 은 고용하지 않고 BSN을 고용하는 추세입니다.

      RN

      • 99.***.67.10

        남의 일이라고 너무 쉽게 얘기하시네요.
        RN님은 지금 일하고 계시니까 가치가 있다, 때가 온다 라고 말하실 수 있으나 현실과 동떨어진 답변입니다. 그 때라는게 10년이 될지 영원히 안올지 아무도 모릅니다.

        마치 BSN만 끝내면 어렵더라도 할만 하다고 쉽게 얘기하시는데 현 상황으론 외국인이 RN으로 취업하기는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영주권자나 미국인 ADN/BSN 졸업자도 넘쳐나서 취업하기가 힘든 마당에 외국인이 취업하는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아니, 어려운게 아니고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취업비자가 원천봉쇄되어 있으니까요.

        그린카드를 신청도 일할 자격이 없는 미지의 외국인을 몇년씩 기다려줄 고용주를 찾을 확률도 희박할 뿐더러 설사 그린카드 스폰서를 찾아서 신청한다 해도 바로 일할 수도 없어서 고국으로 돌아가거나 다른 살길을 찾아야 합니다. 그동안 비자나 경제적으로 버틴다는 것도 매우 힘들고 그 기간동안 무슨일이 있을지는 아무도 모르구요.

        괜한 희망적인 말은 타인의 인생에 걸림돌이 될 뿐입니다.
        말씀하시는 BSN 고용 추세도 외국인에게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 Med Tech 129.***.4.203

      제가 Med Tech, BS 로 5년전에 졸업을 했는데, 과 친구들을 보니 병원이나 연구소등에서 H1B가 비교적 쉽게 나오더군요. (저는 살짝 다른 분야로 취업했습니다)

      최근에 뉴욕주에서는 새롭게 라이센스가 필요조건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영주권인데요, 비자는 스폰을 잘 해주는데 영주권까지는 잘 안해주더군요. 해주더라도 3순위로 해야되는 경우가 많구요.

    • 원글 71.***.145.171

      원글입니다. 답변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의 절박한 심정을 잘 헤아려 주시는 듯합니다…
      제 주변에는 아직도 희망을 가지고 널싱을 준비중인 한인 학생들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뭐라 말해주어야 할지 막막하네요. 그 이전에 저부터가 막막하군요….

      용기내라고 말씀 주신것도 감사하고, 현실을 직시하라는 따끔한 말씀도 감사합니다.

      이제 어디로 가야하는지 제 자신과의 싸움만 남았네요.
      어떤 길을 정하든 끝까지 갈 각오가 필요한 시점인듯 합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미국에서의 삶을 추구하는 제 자신의 동기를 신중히 점검할 때인듯 합니다.

      답변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