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3순위 최대 한달 진전=미국비자를 통제하고 있는 미 국무부는 2월의 비자블러틴을 발표하며 향후 영주권 문호(컷오프 데이트)의 진전 속도를 예고했다.
미 국무부가 2월 비자 블러틴에서 예고한 취업이민 3순위 숙련공과 비숙련공의 컷오프 데이트는 앞으로도 월 최대 한달씩 진전될 것으로 나타났다.
2월 1일 부터 적용되는 취업 3순위의 컷오프 데이트는 똑같이 2006년 2월 22일로 정해져 3주씩 진전됐다.
이로 미루어 취업이민 3순위의 컷오프 데이트는 앞으로도 매달 평균 3주씩 진전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럴 경우 3월 비자 블러틴에서는 컷오프 데이트가 2006년 3월 15일로 3주 진전될 것으로 예측 되고 있다.
4월 비자 블러틴에서는 2006년 4월 1일로 2주 진전에 그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2006년 3월에 접수해 대기하고 있는 취업 3순위 신청자들이 가장 많이 몰려 있기 때문이다. 5월 비자 블러틴에서는 2006년 4월 22일로 3주 진전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6월 비자 블러틴에서는 2006년 5월 15일로 역시 3주 진전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