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경우가 님에게 적용이 되실지 모르겠지만, 저의 경우를 말씀드리자면, 저도 너무 도착을 안해서 애가 탔었는데, 알고보니 인터뷰 후 바로 3일 뒤에 이민국에서 그린카드를 저희집으로 보냈었는데, 우체국의 실수로 배달이 잘못되서 다시 이민국으로 돌아갔어요 그래서 한달 반정도 뒤에 이민국 웹사이트 status 가 업데이트 되서 가서 보니까 자기한테로 제 카드가 돌아왔다고 전화하면 말하면 다시 보내주겠다는 내용이어서 바로 전화해서 5일뒤에 받았어요
안녕하세요 제 경우가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지만, 말씀드리자면
저도 님처럼 인터뷰하고 난 다음날 이민국에서 제 그린카드를 보낸다는 웹사이트 status 를 확인하고
매일 우체통을 체컵했는데 안오는거에요 그런데 알고 봤더니, 우체국의 실수로 제 그린카드가
다시 이민국으로 돌아간거 있죠 ㅜ 그래서 한달 반 후 이민국 웹사이트 동그라미가 업데이트 되서 확인해봤더니
이민국에서 제 그린카드가 다시 자기한테로 돌아왔데요 그래서 다시 전화를 하면 보내준다고..
그래서 얼른 전화해서 5일 후에 받았어요 제가 그 심정 너무 잘알아요 곧 좋은 소식 있으시리라 믿어요
힘내세요 !
90일 기다리지 마시고 바로 인포패스 예약하세요. 저는 제것만 와서 승인된지 10일도 안되었지만 인포패스 예약했어요. 갔더니 와이프 것이 전 주소로 배달 되어 있다고 하더군요. 요새 영주권은 트래킹 가능한 메일로 오나봐요. 그래서 배달 여부, 리턴 여부를 알 수 있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