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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 배우자가 어제 해고 통지를 받았습니다.회사 재정악화로 고용승계가 어렵다는 이유입니다.다른 배우자는(F1이였음) 처음부터 변경서류에 합류하지 않고 10월 초 H4로 접수했는데 아직 팬딩 중이구요. 급한 맘에 변호사에게 전화를 했지만 h4변경접수를 취소하자고 하시고는 휴일이 있으니 휴일 이후로 그 사이 변수(어려운 얘기지만 고용승계가 가능한 회사를 알아 보는)가 생길 수 있는 일에 대해 생각해 보자는데 .. F1배우자가 고용취소된 회사에 H4로 된다면 신분이 없어지는 초유의 사태가 되는 거 아닌가요? 해고 서류에는 보름의 여유만 주어졌습니다.변호사님도 이런 경우 처음이라 바로 답변을 못해주시네요원래의 체류자격으로 복귀하는게 나은지 H4로 된후 다시 새로운 비자로 신청을 하는게 나은지구직활동이 잘되어 다시 H승계가 되면 좋겠지만 이런 불경기에 직장을 잡는 다는게 쉬운일이 아니라서 걱정이 앞서네요.(F1 비자는 한국서 받았습니다.) 새해부터 정말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