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community가 HR3012에 집착하는 이유

  • #499809
    HR3012 76.***.122.231 4724
    필리핀,인도 대기자가 정말 압도적이네요. 의외로 중국은 적은듯하구요. 밀려있는 이 대기자들이 한꺼번에 중간으로 치고 들어오면 몇년 혹은 십년을 더 뒤로 밀려서 기다려야하는 것이 불보듯 뻔하네요(2순위,3순위모두). 근데 왜 발의한 유타하원의원은 이 법안에 집착하고 있을까요? 유타에 인도 커뮤니티가 많나요? 아니면 IT업체(인도가 주로)에서 후원을 확실하게 받은것일까요? 순수하게 미국민을 위해,미국IT업체 인력해소를 위해 만든것 같지는 않습니다. 홀드를 신청한 상원의원의 말처럼 이법안은 미국민의 실업률이 높은 현시점에서 결코 미국민에게 도움이 안되는 법안인데,,하원을 압도적으로 통과한게 이해가 되질 않네요. 그것도 양당모두의 지지로,,,

     

    (퍼옴)

    취업 이민과 가족이민을 신청한 뒤 영주권 발급을 기다리고 있는 한인 영주권 대기자가 7만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연방 국무부가 9일 영주권 문호와 함께 발표한 영주권 대기자 현황에 따르면 올 11월 현재 영주권 신청(I-485)을 마친 한인 대기자는 가족이민 부문 6만4,020명, 취업이민 부문 6,705명 등 모두 7만725명으로 나타났다.

    가족이민 중 한인 대기자가 가장 많이 몰려 있는 부문은 ‘시민권자의 형제·자매’가 대상인 4순위로 전체 한인 신청자의 54.3%에 해당하는 3만8,385명이 대기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한인 대기자가 두 번째로 많은 가족이민 분야는 시민권자 기혼자녀 부문(3순위)으로 대기자는 1만1,725명이었다.
    취업이민 부문에서는 ‘숙련공 및 비숙련공’ 부문(3순위) 신청자가 6,006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 가운데 비숙련공 대기자는 3,051명으로 숙련공 대기자 2,955명보다 더 많이 몰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순위 숙련공 한인 대기자는 필리핀 4만2,872명, 인도 2만1,119명, 중국 6,191명에 이어 네 번째로 많았고 비숙련공 부문은 중국 4,718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다.

    이밖에 취업 1순위의 경우 한인 대기자는 전체 2,118명 중 106명(5.0%)이었으며 2순위는 전체 대기자 6,888명 중 한인 신청자는 379명(5.5%)으로 됐다. 4순위(종교이민) 부문에서는 전체 대기자 498명 중 32명이 한인이었고 5순위(투자이민) 한인 대기자는 182명이었다다.
    http://dc.koreatimes.com/article/700776

    • 그러게요 24.***.179.48

      법안을 제시한 하원의원(유타,공화)이 자국민과 국익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이 법안을 제출한 이유를 모르겠네요. 명목상으로는 IT업체의 심각한 인력난(인도,중국인들) 해소와 최장70년을 기다려야하는 인도인들의 적체를 풀어야한다는게 이유인데,,인력난을 해소할려고 자국민의 실업률이 높은것을 무시한것도 그렇고,,최장 70년이라는 근거도 약하고(인구가 많고 신청자가 많아서 그런걸),,인도사람들 해소키킬려고 다른모든나라(인도,중국,필리핀,멕시코 제외한 )에게 불이익을 줘서 오히려 이법안이 불공평한데…왜 이하원의원이 이법안을 내었을까요?

    • 아니면 70.***.1.223

      미국민의 입장에선 영주권 전체 쿼터가 늘어난게 아니니까,,(일자리를 빼앗는것이 아니니깐) 인도가 먹던,중국이 먹던,필리핀이먹던, 혹은 ROW가 먹던 아무 상관없는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