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순위 승인공유 TX

  • #499725
    영주권 69.***.72.187 3537
    PD 12/29/2005

    2007년 대란때 접수

    부부 핑거 한 번씩

    큰애 3번(14세 지나고 한 번, 또 한 번은 3개월 후..얼굴이 너무 많이 바뀌어서 그런거 같아요)

    작은애 2번(14세 지나고 한 번 더)

    2008년에 반사회적인 조직에 가입했었는지 (어이 없었음)RQ와서 변호사가 보냈음..

    그리고….깜깜…..

    동부시간 8시 정각에 문자 연달아 3개옴(텍사스는 7시일텐데 일을 한다는 소린지..)

    하나가 안와서 떨며 확인..

    부부 아이들 모두 card production………..

    큰애가 지금 11학년이라서 정말 피마르게 기다렸거든요…

    모두에게 승인바이러스 팍팍 날려드려요~~~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 NSC눈 99.***.103.161

      축하드립니다. 저량 PD가 같은데 전 Nebrask 에서 Processing 중인데…..
      TSC는 12월 문호가 두 건이나 승인되었다고 올라왔는데
      NSC는 뭘 하는지…..
      저도 빨리 좋은 소식 있기를 기다리며 다시 한번 감축드립니다

    • 나그네 69.***.168.23

      정말로. 정말로.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저도 정말 제 인생에서 중요한 시점에 서 있어서인지..
      정말 마음에 와 닿네요. 정말 축하해요.
      가족들이랑 맛난거 사드세요!!!

    • 기쁜선물 68.***.157.8

      저도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공감하는게 신분이 아이들에게 있어 중요한 시점에서 마음이 한없이 아플때가 있다는 거예요.
      저에게도 하루 빨리 이렇게 승인 공유할 수 있는 그 날이 오길 손꼽아 기다리며,
      기쁜 성탄절과 좀 이르지만 더욱 희망찬 새해 맞으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물론 승인 바이러스도 왕창 가져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