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H1B 비자로 일하고 있고 회사에서 영주권을 스폰서해줄 수 있는 상태입니다.남자친구와는 내년에 결혼계획이 잡혀있습니다.남자친구는 한국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고, 지금 석사과정을 준비중이라 빠르면 내년, 늦으면 내후년 여름쯤 미국으로 올 생각인데요. 남자친구가 공부를 할 수 있는 충분한 돈이 부족하기 때문에 가능한한 빨리 영주권 상태가 되어서 학자금론을 받을 생각입니다. 남자친구는 직장을 학교시작 전까지 다닐생각인데요. 영주권을 같이 신청하려면 남자친구도 한동안 미국에 있어야하고 그때는 여행을 못한다는 말을 들어서, 직장을 그만둘수 없는 상황에 어쩔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한국에 돌아갈수 없는 기간이얼마나 걸리는지 아시면 알려주세요. 회사에서 짧은 기간이면 편의를 봐줄지 모르겠습니다. 제 나름대로 생각한 두가지 옵션은 밑에 있는데 어떤 방법이 좋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가능한 빨리 받아서 남자친구가 학교 시작할때 영주권상태가 되어있는게 가장 이상적이구요.1) 혼인신고를 미국에서 먼저하고 남자친구는 한국에 있는상태에서 저만 먼저 영주권을 낸다. 남자친구가 왔을때 follow to join 를 신청한다.2)남자친구가 들어왔을때(내년이나 내후년) 같이 영주권을 신청한다.3)남자친구가 잠깐 휴직을 한 상태에서 같이 영주권 신청을 하고 몇달후 한국으로 돌아가 학교가 시작될때까지 복직한다.(이건 휴직을 얼마나 해야하는지에 달려있어요.)답변 부탁드려요.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