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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온지 12년차 되어오고 미국에서 태어난 큰아이는 4학년 둘째는 2학년 세째는 2살 반입니다. 딸 셋을 둔 아빠지요..비자 사기 한번당하고 다행히 245i조항 혜택으로 영주권 신청후 같이 들어간 주위 분들은 대부분 받았으나 꼬이고 꼬이고해서 다시 시작한게 2007년 6월 이네요. 이렇게 2주씩 풀리면 한 3년 걸리겠네요… 확 풀렸으면 좋으련만…미국 내에서 사는 것은 지장이 없는데 선교를 갈수 없어서 그게 가장 마음이 아프네요. 물론 교회에서 하고 있는 미국내 행사는 참여 하고 있지만…제가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되었는지 하나님이 아직 더 훈련 시키고 있으시는것 같네요… 세상 일은 아무도 모르니까 어째든 포기 하지말고 기다리면 좋은일 오겠죠… 우리 모두 다시 한번 화이팅 합시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