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는 모르겠으나 아는대로 말하겠습니다. 불가능합니다. 거주가 학비혜택을 신청시 택스보고 등의 기록을 요구하는데 없으면 안됩니다. 학교에선 영주권이 없으면 인터내셔널 학생으로 I-20를 내준다고 하는데 그것을가지고 비자신청을 하면 불체이기때문에 비자도 안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버지니아에 살고 있습니다. 대학진학은 어렵습니다. 작년에 우리아이 주립대 합격하고도 저는 인스테이트학비도 비싸서 칼리쥐보냈습니다. 저는 영주권 신청중이고 아직 나오지않아 론이 되지않아 칼리쥐로 보류하였습니다.제가 아는분이 신분을 잃었지만 고등학교까지는 잘 다니고 있습니다. 이왕 인테네셔날로 하신거면 켈리포니아나 메릴랜드 쪽이 났습니다. 학비부담이 없으시다면 그쪽학교가 학생비자 나온는데 더 부담이 없습니다. 버지니아는 특히 주립대는 요즘 서류겁토 짜증날정도로 꼼꼼히 합니다.학교 오피스에 메일보내 상담하시고 문을 두드리세요 반드시 길이 있습니다. 남의일 같지않아 몇자 적어봅니다.좋은 결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