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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희 남편이 이번에 지인의 뉴욕회사로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 어떤 비자를 신청해야 될지 몰라 글 남깁니다.이미 남편이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 이직 계획을 이야기해놓은 상황이라, 비자 발급만 받으면 저희 가족은 바로 떠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저희 남편은 컴퓨터 프로그래머(개발자)로, CTO로 이직하려 하는데(월급은 줄어듭니다만, 미래를 걸고. 젊음과 패기를 발판삼아 미국행을 결심했네요 ㅇㅎㅎ) 어떤 비자가 좋을지 고민되네요.저희 남편은 갱신기간이 길다는 이유로, F1유학비자를 저에게 받게 하고, 본인은 동반자 비자를 받으려고 하던데요. 제가 2살짜리 아들을 둔 전업주부인 관계로, 유학원에 전화 문의해보니 비자를 거절당할 거라고 하더라구요.대사관 비자 발급이 녹록치 않다는데, 남편이 H1비자를 받는 게 가장 최상의 시나리오일까요? 어떤 유학원에서는 우선 j비자를 발급받은 후 변경하라는데, 그럴 경우 좀 여러가지로 어려운 점이 있다고 하구요. 미국 비자 참 까다롭더라구요.저희의 상황에 어떤 비자가 가장 적합한지,미국에 미리 가신 선배님들,친절한 답변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