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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 12월 비자 트랜스퍼후, 비자 기다리던 중이였습니다.비자가 너무 안나와 변호사에게 문의한 결과항상 기다려보자였습니다. 펜딩중이라며.웹사이트에 아직도 펜딩중으로 나옵니다.너무 안나와서 변호사가 이민국에 물어본결과,6월말에 메일보냈다고 합니다.황당한 변호사 나에게 회사에 온것 없냐며 제게 물어없다고 했고, 변호사 다시 확인결과 아직 펜딩중이라고 했답니다.또 기다리자고 합니다.또 다른 케이스 진행할 일이 있는데,먼저 비자는 그냥 기다리자고 합니다.기다리다가 다시 재촉하니, 이민국에 확인하니 디나이얼이고메일 15일안에 보내준답니다.굉장히 슬픈표정으로..넘 당황스럽습니다.그전에 변호사 말씀하시길, 미리 물어보면 나쁜결과나올수 있으니 기다리자고 했었습니다.180일안에 나가면 되니깐, 괜찮다고 합니다.그러나 100%는 아니고.저 화가납니다. 넘 억울해서 눈물이 납니다.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나도 모르는 사이 3달째 불체하고 있었네요.내가 스스로 비자 캔슬하면 된다는 사실도 모른체 한국나가면결과가 안좋을 경우 트랜스퍼한시점부터 불체라는 말에 겁먹고마냥 비자나오길 바라며..넘 화가나서, 변호사는 이럴경우 어디까지 책임지냐고 하니,이민국에서의 실수이고, 직접가서 확인할수도 없고,웹사이트에펜딩이라고 뜨니,자기권한밖이랍니다.예상한 대답이지만,너무 야속합니다.제가 느낀점은 다 필요없고 다 내잘못입니다.책임은 나만 지는 거니까.비자신청할때 이런케이스도 된다며,진행하고결과가 나쁘니 온갖 워스트한 케이스 나열합니다.안됐다는 표정과 함께……..나도모르게 변호사 앞에서 눈물짜며신세한탄합니다.결과나오기 전까지만 클라이언트입니다.결과 나온 후. 본인이 감당합니다.신중하시고 귀찮고 불편하시더라도 괜시리 미안한 맘 들어도 일단 결과전까지매일 매일 확인하세요.돈냈으니깐.더 중요한건 본인일이니깐.오늘 다른 회사로 트랜스퍼하려고 변호사비 내고 왔습니다.이게 모하는 짓인지..잘하는 건지..한국나가서 비자 다시 받아올예정인데리스크 있답니다. 일단 내의지건 아니건 불체3개월했으니..그러나 변호사,,,큰 문제 안될것 같답니다.어느새 같은 질문 반복하고 앉아있습니다.아….비자 진행해야 할지 고민이에요.새로운 회사 포지션이 맘에 들어 하는건데,전 돈벌어서 다 변호사비 내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