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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승인 받았는데, 제가 원래는 반드시 한국에 나가서 비자를 받아와야 하는 입장이었습니다. ( H1B 수속 기간에 외국으로 출장을 갔거든요.)그런데 오늘 I -797을 받았는데, I -94가 붙어서 나왔네요. 변호사가 I -94가 붙어서 나왔으면 굳이 한국 가서 비자 스탬핑 할 필요 없다고 그러는데요 (change of status가 되었다고), 저는 사실 한국 가고 싶거든요. 변호사는 한국 가면 비자 못 받아올 수도 있으니 웬만하면 나가지 말라고 하는데, 여기 있는 사람들은 왜 다들, 외국에 나가면 다시 못 들어올 거라고만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10월 1일에 맞춰서 한국 나가서 스탬핑 받고 들어올 생각이었는데, 제가 나가는 게 그렇게 위험한 일인가요? 회사 HR도 스탬핑 받으러 나가는 게 엄청 위험한 일인 걸로만 생각하는데 정말 그런가요? 제가 J-1 받을 때도 똑같은 소리하더니 좀 짜증나네요. (미국 회사고, 변호사는 회사에서 소개해 준 중국 변호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