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10일경이면…

  • #498552
    삼순위 75.***.66.197 3500
    기다리던 문호소식을 이제는 목빼고 기다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전에는 후딱 후딱 줄어들때도 있었고

    또 뒤로 갔다 앞으로 갔다 정신없을때도 있었는데

    이제는 이민국에서 예상한 대로 움직이니

    그냥..잊어버리고 삽니다.

    2007년도 대란도 지나

    2008년이 우선순위이니..

    뭐..선배님들한테 비교하겠습니까만

    이제 2년후면 21세가 되는 아이 걱정에

    것참..

    잠이 안오네요.

    그나마 이 불경기에 괜찮은 직장있는것만으로 만족해야 하겠지요.

    다들..

    그래도 힘내요 우리..
    • 화이팅 69.***.68.254

      전 2007년 10월 말 대란이 조금 지난때가 우선순위네요.
      한국을 다시 갈지 말지 언 1년을 고민 하다가 영주권을 시작했는데
      이왕 시작할걸 좀 미리 할걸… 하는 후회가 되더라구요.
      하지만 뭐.. 다 제가 선택한 것이니 어쩔수 없겠죠? ㅎㅎ
      님 말씀처럼 요즘 같은때 스폰서 구해서 시작이라도 하는게
      어찌 보면 참 행운 같기도 하더라구요.
      취업이민 진행 하시는 여러분들 (특히 우리 3순위 여러분들)
      다들 힘내시구요. 지난 몇년이 지루한듯 빨리 지나 간것처럼
      앞으로 올날도 지루하지만 빨리 올겁니다.
      다들 좋은 소식만 가득 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