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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문호소식을 이제는 목빼고 기다리지 않게 되었습니다.그전에는 후딱 후딱 줄어들때도 있었고또 뒤로 갔다 앞으로 갔다 정신없을때도 있었는데이제는 이민국에서 예상한 대로 움직이니그냥..잊어버리고 삽니다.2007년도 대란도 지나2008년이 우선순위이니..뭐..선배님들한테 비교하겠습니까만이제 2년후면 21세가 되는 아이 걱정에것참..잠이 안오네요.그나마 이 불경기에 괜찮은 직장있는것만으로 만족해야 하겠지요.다들..그래도 힘내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