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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순위, TSC
2010년 6월 저희 부부는 I-485 파일하고 7월에 핑거마쳤습니다
저는 10월에 영주권 받았는데 제 아내가 늦어지기 시작했습니다2011년에 들어오면서 1월부터 변호사를 통해 USCIS에 몇번 연락을 했더니“너의 Case는 active하게 review중이나 extra performance가 필요하다”는 등의 이유로60~90days 기다리게 하고 그 후에 연락하면 다른 특별한 이유없이 기다리라는 답변만 받았습니다. 그 사이 아내의 EAD/AP는 만료되고…이렇게까지 할 줄은 몰랐는데 저도 하원의원에게 편지를 쓰게 됬네요.8월 25일에 지역 하원의원 사무실에 찾아가 직접 상황 설명하고 관련 서류 제출했습니다(찾아보니 제 위치에서 가까워서 급한맘에 전화해서 방문해도 되는지 허락받고 갔습니다).제 설명듣더니 하원의원 담당자가 7일내로 연락준다고 하고 8월 31일에 전화를 줬습니다.“USCIS에서 Review중이니 45일~60일 기다려라…”라고 전해주더군요.역시 또 기다려야 하나 했는데 다음날인 9월 1일에 Card production/Decision으로 바로 update되었습니다.여러가지 이유로 늦어지시는 분들…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