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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향후 석사 졸업 후 제약회사에 석사급 연구원으로 취직 준비하고 있습니다 (첫 직장으로)
취직이 된다 하더라도 첫 직장일 경우 H1B 먼저 해주는게 아니라 바로 2순위 영주권 스폰서를 해주는것은 거의 드문가요? 좋은 회사 (빅파마)에 붙게되면 영주권을 바로 시작해줄 가능성이 높아진다던가 하는 차이는 없는지 궁금합니다. (가능한 한 최대로 빨리 영주권을 받아야 할 사정이 있습니다.) 다이렉트로 영주권이 정말 불가하다면 보통 첫 직장을 잡고 얼마 정도 기다려야 하는지 대충의 경향이라는게 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