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자주들려서 글을 보다가 이렇게 처음으로 사연을 올립니다.이제 막 시작했구요LC는아직 떨어지도 않은 상태입니다.참으로 신선하지요??
미국온지는 4년이 되어가네요.읽으시는 분들에게는 참 많이 짧은 시간일수도 있지만저에게는 참 의미있는 시간이였던것 같습니다.좋은것도 많이 배우고 또 느끼고 사는 나날들입니다.취업이민3순위로 시작을 했구요.제가 정식적으로 무슨 취업비자니 그런것이 아닌 (한국 2년제 학위라 h1도 안되네요)그래서 F1으로 있으면서 랭기지 (4년안되게 다니고 있는 상태입니다)학생비자는 내년겨울에 끝나구요들어가서 연장할 생각은없습니다 (물론 대학을 들어가지 않은 상태라 연장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사람들 말로는)그래서 I 20연장을 하면서 공부를 하면서 기다리려고합니다.여기서 문제는 제가 한국에서 돈을 받는 유학생이 아닌생계형 유학생이라서요.이제 막 시작된 영주권은 (숙련공) 지금부터 6년정도는 걸린다고 하는데.여기서부터 질문입니다.들은바로는 너무 오래 랭기지에 있으면 (영주권받을시까지)나중에 영주권신청(I 485시에) 추가서류증빙에 송금받은내역등 이런 내용이 없으면안된다고 하는데 그럼 이게 리젝의 이유가 될수있는건가요?저는 지금 들어간곳 (스폰)이 부모님과 잘 아시는 곳이라 그래서 다른 간단한파트타임을 여러곳에서 하면서 제가 살아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한국에서 돈이 왔다갔다한적이 없지요. 그래서 나중에 이런서류가 온다면 (아주 먼 미래) 아는 분한테용돈을 받아 생활을 한다…라고 말하면 이건 말이 안되는건가요?? 아무래도..안될듯도하는 질문이지만.. 아니면 다른 무언가의 해결이 있나요?제가 시작한지 정말 아주 코딱지만한 스텝을 시작하는차에 이런질문들을 하지만그래도 알고 있으면 대비를 할수있을듯도해서요.그래서 랭기지도 7년정도 채우고 커뮤니티컬리지로 가서 3년정도 그레딧작게 해서 듣고오피디도 받고 하면서 이런식으로 기다리면 (대학교는 아무래도 학비는 무리고요 )시간이 맞아떨어지니 괜찮을거라 혼자 이렇게 생각하고 있거든요.대신에 I 485 추가서류라는 말을 듣고 글들도 봐서너무 궁금해서 벌써 물어봅니다.나중에 정 안되면 학교를 들어가는 시점에 집에서 학비를 송금해주어도 그것만으로도추가서류의 증빙이 되는건지…정말 먼 미래의 이야기지만..벌써부터 걱정이 되고 준비를 하고 싶습니다.은행도 만불이상 가지고 있으면 학생비자신분으로 자기스스로 돈을 임금하면은행에서 세무국에 신고를 하게되서 이것도 안된다고 한다고 들었는데그럼 다른 생계형 학생비자 사람들은 돈을 어떻게 안전하게 보관할수있는건가요?질문과 걱정이 많다가 이렇게 막 쏟아내서 죄송합니다.이곳에서 글들을 보면서 웃고 화나고 울고 하는 제 모습을 보면서그래도 참 이 곳이 좋습니다.많은 정보를 너무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