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납니다- 삼순위 승인

  • #498106
    토끼아짐 71.***.87.183 4885
     

    오늘 아침 이민국 싸이트에 들어가니 어젯밤까지 review라고 나오던 것이 decision으로 나옵니다.

     

    다시 이메일을 체크 해보니 decision 메일이 와 있네요.

     

    메일 보는 순간 눈물이 흐릅니다. 영주권 스폰서 해주는 회사에서 저희 남편이 일한지 8년만에 힘들게 받는 영주권이네요.

     

    아직 영주권 카드 받지 못해서 덜 실감이 나기도 하지만, 오랜 시간동안 이곳에서 위로 받고 정보도 많이 듣고 정말 힘이 많이 되었었습니다.

     

    참고로 저희는 2005년 10월 28일 PD이구요. 2007년 대란때 485접수 했었구요.

     

    핑거는 한번 보충서류도 한번 더 보낸걸로 기억합니다.

     

    아직 영주권 진행중이신 많은 분들 힘내시구요. 승인 바이러스 가져가시길 바랄께요.

     

    모두들 감사하구요.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축하 71.***.123.168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앞으로는 홀가분 한 마음으로 생활하실 수 있을거에요…

    • 추카 69.***.68.254

      축하드립니다.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 지나가다 96.***.204.33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7651 98.***.224.54

      토끼 아지매요, 추카 추카 드립니다.
      우리 인생도, 모든게 잘된다는 믿음을 가지고 기다리면, 그 끝을 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간에 그만두지 말고, 끝까지 온힘을 다해 노력하면서 기다리면, 반듯이 이루어 진다고 봅니다.

      다시 한번 축하 드리며, 오늘 맛있는 저녁과 함께, 그동안의 절절한 기다림을 푸세요. ㅊㅋㅊㅋ

    • 나두 66.***.5.133

      토끼님 혹시 지역이 어디세요???????

    • 토끼아짐 71.***.87.183

      접수 지역 말씀하시는 거면 네브라스카구요. 사는건 시애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