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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아래에 비자가 신청조차도 되지않고 서류가 변호사측으로 리턴되었다고
글썼던 사람입니다.길고 긴 주말이 지나고 드디어 변호사측과 통화를 한 결과
자기들은 잘못한게 없고 서류가 리턴된 원인을 모르겠으며,
페덱스측의 잘못이었던것 같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제가 조사해본 결과 캘리포니아에 사는 저의 서류를 캘리포니아 이민국으로 보내지않고
벌몬으로 보냈던 것이 원인이었던 것 같습니다.(변호사사무실이 뉴욕에 있습니다)
벌몬에서는 동부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서류만 취급하기땜에
제 서류를 받아보고 돌려보낸것이었습니다.변호사측에서 다시 서류를 보냈다며 트랙킹 넘버를 주길래 트랙해보니
이번엔 캘리포니아로 보냈더라고요….(그간 2번이나 리턴되었다고 함)이렇게 1달가까이 시간을 낭비해서 너무 속상하지만 지금이라도 잘 처리가 되어
무사히 비자를 받기만 바라고 있습니다.
다만 변호사측의 말에 따르면 제 패티션폼에 6월 30일자로 스탬핑이 되어있으니
서류가 접수가 되었던거라는데 이건 또 무슨 소린지 모르겠습니다.
돈도 빼가지 않았는데….혹시 6월 30일에 벌몬에서 스탬핑이 되었던것땜에 캘리포니아측에서
서류에 문제를 삼게될수도 있나요?
리젝된 서류라고 판단하고 불이익이 있을까바 걱정이 됩니다.그럼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