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점에 따라 다릅니다만 한두시간정도는 대개 봐줄듯 합니다. 제 경우는 애틀랜타에서 했었는데 노티스를 받자마자 바로 다음날 (노티스에 적힌 날짜보다 몇주빨리) 갔었는데 이유를 물어보지도 않고 그냥 들여보내주더군요. 그런데 타지역의 경우 정말 긴급한 이유가 아니라면 안받아주는 곳들도 많다고 합니다.
핑거 노티스가 2주 후로 왔는데, I-485랑 I-131 신청하고 정확하게 6주만에 왔습니다. 그런데 핑거가 2주나 후라서 내일이라도 가서 할 수 있나요. 한달 뒤에 한국에 나가야 해서 I-131 AP를 expedite 로 신청해 놓은 상태인데요. 핑거하고서 얼마만에 AP가 나올지 모르겠지만, 하루라도 빨리 하면 나오지 않을까 해서요. 올랜도 지역에서 해 보신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