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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요 근래 캐나다 미국 대사관에서 H-1B 비자 스탬프 받으신 분 계신가요?지금 EB-3 PERM 진행중이고, 예전에 EB-2로 진행했을때 I-140 Petition 승인을 받았고, H-1B 바자는 미국에서 추가 연장을 해서 만기일은 2013년 1월입니다.영주권 진행중에는 미국 밖에는 안나가려고 했는데, 9월 중순쯤 한국 출장을 갈 일이 생겨서 지금 이 상황에서 한국을 다녀와도 되는지 회사 변호사한테 물어보니, 8월 캐다나에 가사 비자를 받아오면 한국에 나가는거에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제가 궁금한것은 한국보다는 캐나다에서 비자를 받는게 더 쉬운가요? 한국에 있는 미국 대사관에서 비자를 받기가 어렵다면, 캐나다에서도 받기가 어려운거 아닌가요? 변호사가 캐나다를 추천한 것은 미국에서 가까워서 그런건지…캐나다 미국 대사관에서도 비자 신청 접수를 하면 1주일정도 기다려야 하나요? 그리고 준비해야 하는 서류는?2006년도에 한국에 있는 미국 대사관에서 비자 스탬프를 받은적이 있는데, 그때는 H-1B 비자 기간 (6년)이 한참 남아 있었때고 영주권 신청도 들어가지 않았을때라 아무 문제가 없었지만, 지금은 H-1B비자 9년차에 영주권 진행중인데 비자 스탬프를 받을 가능성이 있긴 한가요?아니면 아예 한국출장을 포기하는게 지금 상황에선 현명한건지도 모르겠네요…혹시 저와 같은 상황이였거나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꼭 답변해주세요~미리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