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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제 직장 (+ 연로하신 부모님)을 위해서 한국에 Re-Entry를 신청하고 올해 말에는 미국 회사를 퇴사하고 나가려는 사람입니다.물론 인생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그래도 혹시 몰라서 Re-Entry받고가려하는데 사용하신 분들께 자문을 구했으면 합니다. 변호사한데 돈을 주고 상담을 했는데도 계속 Case by Case라는 소리만 해서 황당했습니다. 물론 그렇겠지만 통상의 경우를 알고 싶은데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 나가시는 사유를 주로 뭐라고 쓰시는지요? 직장은 계약체계라 1년/2년 제가 원하는데로 써줄 것 같기는 한데, 직장으로 가면 세무관계 및 USCIS의 매서운 눈초리등 좀 복잡해 진다고 하는데요. 그냥 부모님 한분이 아프신데 ‘병가’를 사유로 적는게 더 좋을까요?2. 나가실 때 집을 팔고 그냥 지인 주소로 한 뒤, 은행.세금보고만 잘 관리하면 미국서 보기는 무직자인 저희 가족이 문제가 없을런지요?3. 마지막으로 한국가셔서도 거기서 버는돈 예금.부동산등 미국에 세금신고를 같이하시나요?다들 복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