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힐듯 잡힐듯 안잡히는 영주권…(2편:infopass 후기)

  • #497588
    뉴져지 72.***.141.239 4660
    안녕하세요?

     

    몇일전 “잡힐듯 잡힐듯 안잡히는 영주권” 이란 제목으로 글남겼던 사람입니다.

     

    답글 달아주신분들의 격려에 힘입어 지난 금요일 infopass 예약하고 오늘 방문하였습죠

     

    간단히 후기 올려드려요…

     

    저는 뉴져지에 거주기하기에 newark city 로 다녀왔구요..

     

    조금 일찍도착하여 날도 덥고해서 근처 커피숍에서 아이스커피 한잔 하고 15분전에

     

    입장했습니다. 비행기 타듯이 앞에서 벨트까지 다 풀고 스켄 다하고… 3층으로 가라해서

     

    갔습죠… 당연히 조금 기다릴줄 알았는데 사람이 없어 바로 불러서 갔습니다.

     

    “지난 12월 i-485 접수했는데 아직까지 아무 notice 를 못 받았으니 확인해줄수 있냐?”

     

    했더니 흑인 여자가 영수증, 노동카드 달라해서 주고… 2순위냐 3순위냐 물어서

     

    2순위라 하고… 출력해간 예약관련 종이 바코드 스켄하고(제것, 와이프것) 컴퓨터

     

    막 두드리더니 너희는 7월 1일 자로 쥬리.. station 으로 접수 됐다… 7월 1일이 너희

     

    우선일자라고 말해주더라구요… 쥬리000 라 했는데 못 알아듯겠다… 그게 뭐냐 했더니

     

    모든게 끝나고 거기가 final station 이라고 하면서 거기서 승인 혹은 거절 결정하고

     

    거기는 홀드하고 있을 이유가 없는곳이기에 30일 안에 뭔가 갈더다라고 들었습니다.

     

    그러고는 뭔가 어떻게 돌아가는걸 아니 살짝 기분좋은 마음으로 돌아왔습니다. ㅎㅎ

     

    사실 대부분 다녀오신 분들이 가봐야 기다리란 말 외에 별거 없다 하셔서 그렇게라도

     

    하면 뭔가 구석에서 잠자고 있을 제 서류를 들쳐볼까 싶어 자극을 주면 성공이란 생각

     

    으로 갔었습니다. 기다리란 말 듣고 와서 상원의원 편지쓰자고 와이프와 계획 세우고

     

    갔는데… 의외의 말에 이달 말까지 기다려보기로하고 30일이 지나면 다음달 상/하원

     

    의원 찾아가기로 계획 수정했습니다.

     

    아~ 정말 잡힐듯 잡힐듯 안잡히는 요놈의 얄미운 영주권 말이지 빨리 손에쥐고

     

    싸다귀 한대 올려붙였으면 좋겠네요… ㅎㅎ

     

    혹 3편이 나오지 않길 바라지만 상/하원 의원 컨텍하면 또 후기 올릴게요… 정보

     

    많으면 많을수록 좋잖아요… 그래도 승인 공유글 올리고 싶네요.. ㅎㅎ
    • 485 Pending 66.***.133.66

      jurisdiction… 이라고 한 거 아닌가요?
      제 케이스도 NSC에서 TSC로 넘어갈 때 jurisdiction 때문에 그랬다고 했는데
      그러고도 한 달 반이 넘었습니다.
      님도, 저도, 곧 승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 뉴져지 72.***.141.239

        아~ 맞는거 같아요… jurisdiction officer… yes or no 하는 사람이라고…. ㅎㅎㅎ

        님도 저도 중요한 기로에 있네요… 행운을 빕니다. ㅎㅎ

    • 소리네 71.***.236.118

      Jurisdiction은 관할 지역을 말하는 것이구요,
      원글님이 말씀하신 것은 Adjudication Officer, 즉 이민 심사관을 뜻하는 것 같군요.

    • 뉴져지 72.***.141.239

      ㅎㅎㅎ 원글인데요…

      여기서 무식이 들통나네요… ㅎㅎ

      아무튼 앞에 묵음인지는 모르겠지만, 쥬리…. officer 였습니다. yes or no 하는 사람!!

      창너머로 흑인 아줌마라 좀 쉽지 않더라구요…

      뭔들 30일안에 노티스 주게되어 있다하니 기대해 봅니다. ㅎㅎ

    • EB2 64.***.127.238

      Adjudication Officer! 이 사람은 이민 신청서 과정중에 가장 마지막 단계에서 심사를 하는 사람입니다.
      제 경험을 말씀드리면, 2순위임에도 불구하고 (140은 2개월만에 승인이 났는데)
      485가 8개월째 승인인 안나서 상원의원을 컨택했습니다.
      이에 대한 상원 의원의 응답은, 현재 내 케이스가 Adjudication Officer에게 있고,
      2주안에 연락이 갈거다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 후 2주 후에 RFE받았고, 답변을 1주 후에 한 후, 또 1주후에 승인 받았습니다.

      그러니 곧 결과를 받으실테니, 조금만 참고 기다리세요
      화이팅 입니다.

    • 뉴져지 24.***.159.169

      원글입니다. 답글 남겨주신 모든 분들 많은 도움 됩니다. 감사드려요…

      지금 제가 할 수 있는건 기도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저희가 이렇게 여러가지 정보를 공유하면 뒤따르시는분들게 큰도움이 되지 않겠습니까

      모든 분들 잘 되시길 기도합니다.

    • 멀뚱이 76.***.38.154

      작년 8월13일자 NSC 접수 인데요, NSC 에서 TSC로 넘어갈때 어떤 notice 보내주나요? 140,765,131, fingerprint notice까지는 11월초까지 순서대로 잘나오다가 갑자기 올해 1월 하얀 종이로 TSC에서 편지 하나 받았는데요, application filing은 했냐고, 접수증 있으면 application 다시 보내달라고 왔었는데요, 이런경우도 있나요.. 이게 transfer notice는 아닐거고요.

      After reviewing our systems, We have not found any evidence that you have filed an application or petition with us. However, if you have evidence that your application or petition and fee were accepted. Please submit a new application or petition with this office with proof of the prior payment with a copy of the original application or petition.

      근데, 변호사 말씀으로는 TSC넘어가는중에 있어서 그랬었고, 지금은 TSC에 있으니 필요없다고 하는데, 지금까지 감감 무소식이네요.

      NSC에 물어보기는 했는데요. 지난 4월 응답을 보내주긴 했는데 6개월내 별말 없으면 다시 연락 해라. 이게 답 입니다. 상원의원에 편지 보내면 신경써주나요? Infopass에서 어느정도 알려 주나보네요. 둘중에 하나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다음달이면 1년이 되는데….. 된다 또는 안된다 말도 없고. 뭐 요청하는거도 없고. 참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