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두 분 의견으로는 입국 심사대에서 Visa나 Permanent Resident나 큰 차이가 없을것 같네요
AP 입국이면 주로하는 관련된 질문이 있을까요?
예:H-1B면 어디서,무슨 일 하느냐.., F-1이면 어느 학교에 다니냐 등등 관례적으로 물어보는 것 있잖아요~
6월에 한국에 나갔다 들어올때 AP를 이용하여 들어왔습니다.
visa 라인에 줄을 섰고, 곧바로 2차 심사대로 가서 거기서 20분정도 대기하면서 별문제없이 스탬프받고 나왔습니다. 질문도 학생이냐 직업인이냐 정도고 어디주 어디 사는지 정도 물어본거 같습니다. 저도 처음이라 긴장되고 그랬는데 별문제없이 잘 들어왔습니다. 공항은 아틀란타 공항입니다.
저의 경우는 현재 저와 아내 그리고 아들이 H1B, H4 소지 (여권 비자 스탬프) 중이고 영주권은 I-485 신청에 들어가는 중입니다. 그런데 아들이 잠시 남미에 다녀올 일이 생겼는데 H4로 입국하는데는 문제가 없겠지만 이 경우 진행중인 I-485에는 영향이 없나요? 변호사에게 아들의 새로 받은 I-94 를 통보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