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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현재 opt로 일을 하고 있고, opt는 여름에 끝나고 이번 가을학기부터 한 학교에서 교수직 오퍼를 받기로 했었는데요.
학교와 H1b 서포트 이야기가 나오니까 갑자기 이 포지션에 대해서 다시 공고를 하겠다는 이메일을 받고 지금 좌절 모드로 있습니다.
처음에 공고를 내었을때는 국적, 인종, 결혼 이런거 상관없이 equal opportunity를 준다고 했는데, 캠퍼스 인터뷰, 구두 언약까지 다 오고간 상황에서 이제 와서, 예산 문제도 아니고,
더 자격을 갖춘 미국시민이나 영주권자가 없는지 다시 광고를 해야겠다는 앞뒤가 맞지 않는 이야기를 듣고, 원래 초기에 공고를 내었을때 저 말고도 다른 미국 시민들도 지원을 했을터인데 , 왜 이제 와서 이러는지,도대체가 이런 경우를 보지를 못해서,
학교에서도 H1b가 이렇게 까다로운가요?아니면 그 사람들이 제가 갑자기 싫어져서 다른사람을 뽑고 싶은건지.. 우울하네요.
여기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아시는분이나 경험있으신 분들 답좀 주세요.
지금 제가 할 수 있는건 없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