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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아시는 분의 가족이 관광비자로 입국하여 현재는 E2 로 신분 변경된 상태라 입출국이 자유롭지 않은 상황입니다. 작년에 대학에 들어간 자녀 분이 한국에 들어갔다가 학생비자로 바꾸어 들어오려고 계획하고 있는데, I20를 받기 위한 재정 증몀이 문제 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돈을 잠깐 ( 1달 정도) 빌려 드릴려고 하는데, 질무은
우선, 1. 갑자기 큰 돈 ( 5만불) 이 한 달 사이에 입금 된 걸로 은행 계좌 명세서를 뗴는 것이 괜찮은 건지, 미국 은행에는 한국 처럼 잔고 증명서 같은게 없는지요. 그냥 현재 얼마의 잔고가 남아있다는 것만 알 수 있게요. 출입금 내역은 없이.
2. 관광비자에서 E2 자녀의 신분에서 다시 F1으로 바뀌는 게 한국에서 비자 받기 힘들까요?
3. 마지막으로, 물론 대략 8000불 정도 씩으로 ( 만 불 미만으로) 끊어서 수표를 드릴려고 하는데요. 저에게 어떤 식으로라도 불이익은 없겠죠? 그냥 지인이 돈이 필요하다고 해서 좋은 맘으로 빌려 드린 것이지 그 용도는 몰랐다고 하거나, 사업 자금이 필요한 줄로 알았다고 하면 될 거 같은데요.
좀 걱정이 되네요. 아시는 분, 의견 있으신 분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