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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었지만, EB2 승인 공유합니다. 이런 순간이 제게도 왔네요.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묵묵히 맡기고 기다려준 제 wife에게도 너무 고맙네요.11/08/2009 변호사 contact 및 Green Card process 시작
04/08/2010 RD
07/28/2010 LC 승인
01/27/2011 I-140 접수 (Premium)
02/04/2011 I-140 승인
02/25/2011 I-485 접수
03/14/2011 Finger Notice 받음
04/27/2011 Finger (제날짜, 본인)
04/28/2011 Finger (제날짜, wife)
05/10/2011 EAD/AP 승인
05/19/2011 EAD/AP 카드 도착
05/19/2011 I-485 승인 (본인, wife)
05/23/2011 Green Card 카드 도착 (본인, wife)보시면 아시겠지만, LC 승인 후에 Sponsor의 재정 문제로 거의 마감 마지막 날에
I-140을 접수한 케이스입니다. 많은 걱정이 있었는데, 변호사님께서 적절한 상황에
대한 조언과 대처로 RFE없이 순조롭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매 순간 궁금한 내용이 있을때, 어김없이 두 세시간 안에 답변 및 연락을
해주는 정말 빠른 communication과 corresponding 덕분에 아직 제 몸에 피가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저는 중부에 있지만, NY에 있는 변호사님과 case를 진행했구요. 혹시나 변호사 선정에 고민이 있으신 분들은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Trackiit에 가셔서 비슷한 case의 처리 분위기 및 전반적인 진행과정에 대한 research가 참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기다리시는 많은 분들에게도 곧 좋은 소식 들리시길 기도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