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지니아와 메릴랜드에 나오는 지역 신물 중 이민 저널 코너에서
“요즘 갑작스럽게 연락도 없이 이민국직원들이 불시에 쳐들어온다는’ 내용을 읽었습니다.
5-6년 전부터 종교비자에 관련되서는 연락을 오고 교회에 찾아온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이런 내용은 처음입니다.
저희 직장이 2-3주 전에 다른 건물로 옮겼구요 저는 485 보충서류가 나오고 (140은 급행으로 해서 4개월 전에 이미 통과된 상태임)제출한지 2주 되었거든요.
혹시 직장 주소를 변경하면 복잡해질 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옮기지 않았고 직장 전화번호도 바뀌어진 상태입니다.
과연 불시에 이민국직원들이 쳐들오는 범위가 어느 정도일까요?
신문에는 취업 비자 받기 전 일을 하고 있는 지 안하는지 혹은 취업비자 후 그 직장에서 일하고 있는지 뿐만 아니라 아주 다각도에서 시찰을 한다고 하는데 제 상식적으로는 맞지 않아서 말입니다.
친절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